비오틴 Biotin (Vitamin B7)
모발·손톱 건강 목적으로 널리 쓰이는 수용성 비타민입니다. 결핍 시 효과가 뚜렷하지만, 고용량은 혈액검사 수치를 왜곡할 수 있다는 점을 꼭 알아두세요.
식약처 인정 기능성
지방, 탄수화물,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
기대 효과
- 케라틴 생성에 관여 (모발·손톱)
- 에너지 대사 보조
권장 섭취량
하루 권장: 30㎍ (충분섭취량) · 모발 목적 보충제는 1,000~10,000㎍(1~10mg)이 흔함 · 상한: 설정되지 않음
결핍이 아닌 사람에게서의 탈모 개선 근거는 제한적입니다.
섭취 시간
식후 — B군과 함께
이런 분께 추천
- 손톱이 잘 갈라지는 분
- 모발이 가늘어지는 분
- 날달걀을 자주 먹는 분(아비딘이 비오틴 흡수 방해)
주의사항
- 고용량 비오틴은 갑상선 기능 검사, 트로포닌(심근경색 검사) 등 면역측정 검사 결과를 왜곡할 수 있음 — 검사 2~3일 전 중단 권장
- 여드름·피부 트러블이 늘었다는 사례 보고
약과 함께 먹을 때
- 일부 항경련제는 비오틴 수치를 낮출 수 있음
비오틴 궁합
함께 먹으면 좋아요
- 아연 — 모발·손톱 관리 조합
- 콜라겐 (저분자 콜라겐펩타이드) — 피부·모발·손톱 조합
자주 묻는 질문
Q. 건강검진 전 비오틴을 끊어야 하나요?
고용량(5mg 이상)을 먹고 있다면 갑상선·심장 효소 검사 결과가 왜곡될 수 있어 검사 2~3일 전 중단을 권장합니다.
이 정보는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